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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B.L.O.G.2008/09/24 09:49


글의 포스팅이 제법 늦어졌는데 이번에는 국내 메타블로그 시장을 크게 양분하고 있는 올블로그블로그코리아에 대해 개인적으로 느낀 점들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두 사이트를 비교하자면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논의가 가능한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하게 양 사이트의 특징적인 부분, 의사 결정의 측면과 수익 모델의 측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라던가 개론적인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1. 지향점이 다른 두 메타블로그

올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는 초기 화면 구성부터 큰 차이를 보입니다. 초기 화면이라는 것은 그 사이트의 지향점을 알려주는데 올블로그의 경우는 그날의 이슈를 가장 상단에 배치하고 있고 실시간 인기글을 중앙에 우측에는 블로거 추천글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운영진 층이 젊은 편이라 산뜻한 디자인과 캐릭터 등이 눈에 들어옵니다. 즉 올블로그의 경우는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무엇을 해야할지 많은 고민이 필요없이 눈에 들어오는대로 클릭을 하면 되고 최근의 블로고스피어의 화제거리들이 궁금할때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블로그의 경우 주로 IT관련 포스팅이 초반에 많았는데 최근에는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어 가고 있죠.


반면 블로그코리아는 초기 화면을 보면 우선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중심에 HOT포스트라는 공간이 있지만 두드러지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코리아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눈에 확 들어오지 않습니다. 화면 좌측에는 블UP베스트라는 추천 포스팅을 위치시켰고 재미있는 점은 카테고리 분류와 채널이라는 독특한 기능이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블로그코리아가 강력하게 추진 중인 블로그뉴스룸과 리뷰룸이 두드러져 보입니다만 이것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부분이니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차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양 사이트의 구성은 블로거들이 초기 접속을 했을 때 올블로그가 좀 더 편하다는 느낌을 받기 쉽게 해줍니다. 중요한 부분이 크게 강조가 되어 있어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별 다른 고민이 없어도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점은 바로 아래서 살펴보겠지만 중요한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 사이트에 접속해서 가장 인기가 많은 글이나 이슈들을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두 메타블로그에 가입해 있는 데 왜 이슈는 서로 다를까요? 여기에 두 메타블로그의 가장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올블로그의 경우는 시기에 민감한 주제를 좀 더 강조하는 쪽이고 블로그코리아의 경우는 시기성보다는 꾸준한 포스팅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블로거의 의사 결정의 자유

1에서 살펴본 양 메타사이트의 인터페이스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올블로그의 경우 그날의 이슈를 상단에 바로 표시하고 있기 때문에 블로거들은 해당 내용이 중요하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이 부분은 블로거들이 작성하는 글에 의해 정해진다고는 하지만 일단 초기 화면에 접속하고 나면 올블로그의 경우 블로거가 무엇을 읽어야 할지를 판단하기 전에 미리 이슈를 제시해줌으로써 블로거의 의사 결정권을 제약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치 기성 언론의 1면 기사의 영향력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죠. 왜 이런 말을 하느냐하면 올블로그에 밝힌 바에 따르면 블로그들의 작성된 글이나 태그에 의해 자동적으로 집계가 된다고 하지만 그에 대한 객관적인 백데이터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가장 많이 추천을 받은 글에서도 동일한데 A라는 블로그가 추천이 제일 많다는데 무슨 근거인지 블로거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반면 블로그코리아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블UP시스템으로 이러한 의심(?)을 완화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블UP베스트 글에는 우측에 실제 블로그들이 해당 포스트에 준 점수와 점수를 준 블로거들의 아이디를 동시에 볼 수 있게 해 적어도 현 시점에서의 1위 블로그가 왜 1등인지를 알게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 로그인 블로거의 경우 99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한 포스팅에 줄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코리아의 실시간 인기글이라는 것도 완전히 객관적인 모습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페이지의 구성이나 배치, 디자인 등의 면에서 보면 올블로그가 블로그코리아에 비해서 좀 더 다양하고 볼거리가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블로거의 의사결정이라는 측면에서는 블로그코리아가 좀 더 우위를 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여기에 결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블로그코리아의 '채널'기능인데 자세한 소개는 생략하고 이 채널이라는 것으로 인해 일반 블로거가 메타블로그에서 유명해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독특합니다. 물론 아직 채널을 통해 스타가 된 분은 없어보입니다만...

양 사이트 모두 한국인의 특징은 '순위집착성'을 잘 활용하고 있는 점은 사실입니다만 그 순위에 블로거의 힘이 반영되느냐의 여부는 블로그코리아가 우위를 보인다고 할 수 있겠죠. 다만 한 포스팅에 좀 더 많은 점수를 주기 위해서는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예전에 이점을 지적한 분도 계셨는데 (다음의 블로거뉴스의 경우도 동일한 로그인 추천시스템을 갖고 있죠)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현재 마련해둔 비로그인 1점 주기도 차라리 없는 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블로그코리아 입장에서는 잠재적인 가입자의 유치 측면을 고려한 것이겠지만 지금처럼 올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가 꽤나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시점이라면 차라리 어설픈 개방성보다는 확실한 폐쇄성이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 수익 모델 관련성

이 부분에서는 과거 올블로그가 강세를 보였는데 올블릿이라는 구글의 애드센스나 다음의 애드클릭스와 같은 광고형 모델을 제시했었습니다. 


하지만 (애드센스처럼) 이미 블로그들에게 익숙한 개념을 도입하다보니 큰 효과를 보고 있지는 못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최근에 올블로그가 도입한 수익 모델은 블로거의 참여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이 부분입니다. 스폰서를 통해 상품을 제공받아 그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 결과에 따라 상품을 제공한다는 것인데 이미 이 시장도 제법 많은 경쟁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전문 리뷰블로거들을 모집하는 프레스블로그로 프레스블로그의 경우 제가 보기에 가장 현실적인 '보상정책'을 취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글을 쓰면 다음달에 원고료를 줍니다. 아직까지 이용자층이 많지는 않아 비교적 손쉽게 수익을 낼 수 있죠)

블로그코리아의 경우 블로거들의 수익 부분에는 별 다른 이야기가 없었는데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 블로그리뷰룸입니다. 프레스블로그의 정책과 다소 유사해보이는 이 리뷰룸은 기업에서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써주었으면 좋겠다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의뢰하면 이것을 블로거들에게 제공하는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PR에이전시들이 하고 있는 작업 중의 하나를 블로그코리아가 대행하는 셈이죠


한동안 블로거들의 관심을 대대적으로 불러일으킬만한 제품은 없었는데 최근 LG의 넷북이 뜨면서 요즘 제법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리뷰룸의 성공 여부는 어떤 광고주의 어떤 제품을 섭외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일반 블로거들의 리뷰전문기자와 같은 역량과 기사의 중립성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또한 블로그코리아가 풀어가야할 숙제거리가 아닌가 합니다. 리뷰를 제공했는데 제품이 형편없다는 포스팅을 하면 광고주에게 입장이 난처해지고 그렇다고 호의적인 글만 쓰는 블로거에게 리뷰를 의뢰하자니 객관성이 떨어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글을 맺으며

양 메타사이트는 태생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부분에서 공통적인 점보다는 차이가 많습니다. 한 곳의 장점이 다른 곳의 단점이 될 수도 있고 두 곳 모두의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두 메타사이트를 배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기보다는 두 사이트의 장단점을 취사선택해서 이용한다면 제법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실 두 사이트를 비교하자면 이 한편의 글로는 어림도 없지만 그나마 제가 생각하는 수준에서 중요한 부분만을 집어서 적자니 내용이 너무 압축된 부분도 없지 않은 점이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겠습니다.


과거 블로그 관련 포스팅




Posted by Memor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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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블코의 어설프군 입니다.
    글 너무 잘읽었어요. 저희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또, 기존에 생각했지만 실행 안한 부분에 대한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말씀 주신 내용들을 서비스 개선 작업에서 참고하고..

    또, 앞으로 현재 만들어진 서비스 각각에 대해..
    좀더 고민하면서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너무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 좋은.. 한주 되세요.

    2008/09/24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메타블로그는 아직 뭐랄까 정체성이 이제 막 정립되어 가는 단계인 것같습니다. 웹의 발전 속도에 비하면 꽤나 느린 편이지 싶습니다. 블로그코리아의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

      2008/09/24 18:44 [ ADDR : EDIT/ DEL ]
    • 네.. 아직 마이너한 부분이 많죠.
      저희도 서비스 발전을 위해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도 필요한 상태고요.

      그런 관점에서 좋은 글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24 19:20 [ ADDR : EDIT/ DEL ]
  2.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내용입니다.^^
    사실 미술정보관련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 내용들이 이슈가될만한 소재들이 아닌지라
    올블에서는 눈에 띄기 어렵더군요.

    올블은 뭐랄까요...네이버뉴스같은 느낌이랄까..많이본뉴스..
    개인적으론 블코를 더 사용하게 되는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그런 생각입니다.

    2008/09/24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두 곳의 차이가 제법 나고 있죠. 오히려 그렇게 두 곳이 성격이 다른 것도 어떻게보면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2008/09/24 18:45 [ ADDR : EDIT/ DEL ]
  3. 안녕하세요. 올블로그입니다. 글을 여러번 읽는 동안 어설프군님이 다녀가셨군요.(^^) 각종의 메타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이제는 거의 다 비슷비슷해지지 않았나 생각해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 속에서 다양한 가치들을 보여주고 교류와 소통을 확장시켜나갈것인가와 같은 문제들 말이죠.

    올블로그 같은 경우 하루 평균 20,000개 이상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담긴글들이 올라오는데요. 그중에서 메인에서 혹은 그 하부페이지내에서 노출되는 글들은 그 절반도되지 못합니다. 다양성을 좀 더 담아내고 누구나 공평하게 노출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서 추천을 기능적 요소로 사용하는 것이지 그것을 바탕으로 순위를 부추기거나 집착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

    추후에 이부분을 좀 더 보완해서 오해가 이해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말씀해주신 부분들 저희 역시 추후에 개편할 때 반영될 수 있도록 정리해서 전달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좋은 의견들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_ _)

    2008/09/24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올블의 경우 다양한 시도와 사용자 위주의 인터페이스가 장점인데 제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 이미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전환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다만 순위의 문제는 우리나라 특유의 시스템이 아닐까 하는데요. 굳이 그것을 부정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올블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08/09/24 18:47 [ ADDR : EDIT/ DEL ]
  4. 올블과 블코에 대해서 너무 잘 정리해주신 것같습니다. 저희가 의도(?)했던 대로 느끼시는 것같아 반갑기도 했습니다. ^^ 블코가 비록 메타 서비스의 원조라고는 하지만 휴지기가 길었던 만큼 이제 1년을 갓 넘긴 서비스인 셈이기 때문에 4주년을 맞는 올블로그와는 조금 다른 접근이 필요했습니다.

    수익모델에 대해서는 회사 설립부터 많이 고민해오던 것이었지만, 우선 지난 한해동안은 서비스의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던 분야입니다. 이제 차분히 움직여야 할때라고 생각을 하고, 블로거들과 광고를 원하는 기업 모두가 행복한 수익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2008/09/24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 블코 대표님이 다녀가셨네요. 반갑습니다. ^^ 최근의 블로그코리아의 변화의 모습은 기존에 블코를 다소 어려워(?)하던 블로거들에게 제법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근본적인 존재가치는 이윤의 추구인데 메타블로그의 경우 블로거라는 존재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지금과 같은 다양한 시도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9/24 18:49 [ ADDR : EDIT/ DEL ]
  5. 꼼꼼한 리뷰 잘 읽었습니다. : )
    마침 메타블로그에 대한 글을 썼는데요.
    트랙백 쏩니다. ^ ^

    2008/09/24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 민노씨 님의 블로그는 늘 잘보고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 보내주신 글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08/09/24 18:50 [ ADDR : EDIT/ DEL ]
  6. 블코에 열심히 참여하는 사람으로서 외부인에게 부여하는 '1'점은 제가 99점을 줄까 말까 하는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적절한 시스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2008/09/24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블업 시스템은 한국인의 정서구조를 제법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 툴이죠. 폐쇄성을 언급한 것은 좀 더 시스템의 개혁(?)을 바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 ^^

      2008/09/24 18:51 [ ADDR : EDIT/ DEL ]
  7. 안녕하세요 올블로그의 갱디입니다.
    저는 입사한지 이제 3주차가 되었습니다. 입사하기전엔 블로그를 그냥 단순한 글 저장고 정도로 생각했는데 입사하고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발전가능성, 등에 관해 공부를 해가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차이점에 대해서 객관적 시각으로 봐주셔서 저희가 좀더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아래 댓글에 여러분들께서 말씀하신 올블로그의 인기글에대한 비인기글에 대한 묻혀지는 현상에 대해 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방향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여러 사람들과의 관심주제를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24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올블에 입사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메타블로그는 모래알 블로거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그 영향력이 꽤 크다고 할 수 있겠죠. 멋진 아이디어 많이 내셔서 올블을 더 크게 만들어주세요

      2008/09/24 18:52 [ ADDR : EDIT/ DEL ]
  8.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예전에 썼던 관련글 걸고 갑니다. :)

    2008/09/24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입니다. ^^ 잘 지내시죠? 보내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2008/09/24 18:53 [ ADDR : EDIT/ DEL ]
  9. 두 메타의 차이점을 적으신 부분에 많이 공감합니다. ^^
    특히, 블코는 첫화면 들어갔다가도 후속 클릭을 못하고 나올때가 많지요.

    2008/09/24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런 점이 블코에 대한 첫인상이지 싶은데요. 어떻게 앞으로 변화를 줄지 기대해봅니다.

      2008/09/25 19:53 [ ADDR : EDIT/ DEL ]
  10. 저는 개인적으로 직관적인 UI를 지향하는 올블의 디자인이 더 눈에 잘 들어오는 반면 블코는 뭐랄까, 들어갔다가 걍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대충 이리저리 헤메다가 나오는 뭐 그런 곳으로 전락했고, 일면으로는 믹쉬의 개념에 올블의 직관력을 혼합한다면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8/09/25 03:54 [ ADDR : EDIT/ DEL : REPLY ]
    • 올블이 확실히 인터페이스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알아보기도 쉽고요..하지만 블코도 나름대로의 개성이 있고 골수(?)팬들이 있으니 나름대로 재미있는 구도인 것 같습니다

      2008/09/25 19:53 [ ADDR : EDIT/ DEL ]
  11. 아직 멀었죠. 말씀 감사합니다. 근래 기대에 많이 부응을 못하고 있는데, 멀리 뛰기 위한 움추림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약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_ _)(- -)b

    2008/09/25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 해커님 오랜만이네요 ^^ 멀리 뛰어주시기를 늘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8/09/25 19:54 [ ADDR : EDIT/ DEL ]